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가 죽었다. 아직 어린 나이였다. 친구의 죽음 앞에서 살아있는 나는 무기력함을 느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죽음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다.
왜 사람은 죽어야 하는 것일까? 정말 사람은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셨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그 이유에 대해 ‘죄의 삯은 사망(롬 6:23)’이라고 알려주셨다. 육신의 죄가 아닌 영혼의 죄다. 영혼의 죄로 인해 죽게 되었다는 말이다. 어떤 죄를 지었기에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판결을 받은 것일까?
창세기를 보면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로부터 사망이 들어왔다고 했다. 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다. 선악과를 먹어서 죽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죽게 된 것이다. 그 결과가 사망이었다. 이 동화 같은 비유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혼의 모습이었을 때 하늘의 법도를 어기고 이 땅에 쫓겨내려 온 죄인 즉 사형수라고 알려주신다.
죽음 앞에서 견딜 수 없이 초라한 내가 너무 싫다. 다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3)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값없이 받으라 하신 영생.......... 믿고 유월절 지키는자에게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거져 주시는 축복 받아보시길...
답글삭제인간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결국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삶입니다. 지금 현실의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삶이 있는 영혼세계를 바라보세요....그곳은 사암과 고통, 슬픔이 없는 곳입니다....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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