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7일 일요일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한자 결과는?안증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온세계에 전파될 수 있었던 요인도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맞을 일을 부추기는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눅12:47~48)"



예를 들면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를 알면서도 이를 무시하고 불법을 저지르면 형벌이 더 무거울 것이며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예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르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요15:22)



이 말씀도 예컨데 일요일예배의 유래가 기독교 교회사나 성경적으로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다 드러났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핑계도 변명도 장기간 누적되어 온 죄악을 결코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만일 오늘날 이 시대에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 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었겠는가?(호3:5)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감히 이러한 무서운 역사적 범죄사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AD321년 3월 7일에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그 유명한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하였고 모든 기독교인들은 의무적으로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볼 수 있는 마귀의 특혜가 성대하게 베풀어졌던 것이었다. 아직도 이런 내용을 잘 모르거나 금시초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늦은 감이 있지만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진실을 배우려는 자세가 바로 겸손이 아닐까?



"영혼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이 말씀도 이론과 지식보다 실천의 중요함을 말하는 것인데 다만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알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안다고 볼 수 있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는 속담이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이며  우리목사님의 권위가 하나님보다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일곱째 날을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않겠는가? 우리목사님은 일요일예배 또는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도 영생도 근본 목적이 아니라면 이런 내용 자체가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얄밉다 는 속담처럼 안믿는 사람들의 비난보다 어쩌면 주일성수를 강조하는 그들이 더 얄밉다. 매를 더 맞게 하는 사람들이 누구일까? 불법을 더 많이 조장하고 기독교를 흙탕물로 흐리게 하는 미꾸라지역할을 누가 더 많이 하고 있을까?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댓글 1개:

  1.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배하고 있다면 그것이 곧 우상이 아니겠습니까? 겸손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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