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온세계에 전파될 수 있었던 요인도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짝퉁 예수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교회들의 모습을 보면 기가 차다.
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니 괜히 입에 올려 힘 뺄 필요가 있겠느냐고 되묻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모습이 점입가경이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답답해 입을 열지 않을 수 없다.
얼마 전 중앙일보에 세계적인 기독교 미래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의 인터뷰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스윗 박사는 “오늘날 교회가 ‘예수 결핍 장애’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교회에 가도 성경이나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가 힘드니 말이다.
도대체 예배시간에는 무슨 설교를 할까?
리더십 강좌나 교회의 새로운 전략 프로그램에 대한 얘기를 한단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교회에서 말이다. 차라리 그쪽은 형편이 낫다. 한 시간 넘게 목사의 넋두리나 듣고 있어야 하는 신자들도 있으니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교회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목사들은 예수님을 단지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바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짝퉁 예수를 파는 것이다. 성서의 예수님은 이웃을 사랑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남을 섬기라고 하신다. 또한 간음하거나 술 취하는 행위를 엄금하셨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은 더 이상 겸손을 말하지 않으며 간음이나 술 취하는 행위에 대해 주의를 주지 않는다.
오히려 교회가 나서 신자들에게 술을 따라준다. 교회의 어미를 자처하는 교황청에서 성당의 일부를 나이트클럽으로 개조했단다. 이유인즉 젊은 세대와 함께 호흡하기 위해서다. 교황청 청년 선교 담당자 마우리치오 미릴리 신부는 이탈리아 20대 젊은이 15%만이 성당에 나간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충격을 받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한 쪽 벽에 대형 십자가와 함께 예수가 “마실 것을 달라”고 한 요한복음 구절을 적어놓고, 이것은 복음을 위한 것이라며 스스로를 정당화하고 있다.
어미가 이러니 그 자식들은 오죽하겠는가. 별반 다를 수 없다. 미국 미네소타주에는 예배시간에 술을 마시고 록음악을 연주하는 일명 술집교회도 등장했다. 술집교회 목사는 교회가 세상의 일부인 것처럼 술집도 세상의 일부가 아니냐며 정당성을 주장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비단 술뿐이겠는가. 대통령이 다닌다는 교회조차도 교권과 이권을 놓고 목사 간 폭력 사태가 벌어져 신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 외에도 헌금을 횡령하거나 신자의 돈을 가로챈 교회 목사들도 수두룩하다. 목사와 여신자 간의 불륜사례는 너무 많아 열거조차 하기 힘들다.
어떻게 교회가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마르틴 루터대 방문교수 김진 목사는 “기독교인(교회)들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교회들은 신앙을 구실로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에 바쁘다. 더 이상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고난의 길을 따르려고 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목자(교회)들이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고 양(성도)은 돌보지 않는다고 한탄하셨다. 오늘날 예수님을 잊어버린 교회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계명이 사라지니 교회가 이렇게 타락해버렸네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계명을 정금보다 더 소중히 지키는 것이지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