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성경을 통해서만 놀라운 신비세계를 깨달아 알수있는 성경/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영적 망원경과 성경
 

세상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간의 시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너무 작은 것도 볼 수 없고 너무 먼 것도 볼 수 없으며 더욱이 영적세계를 관찰하기는 커녕 영혼의 존재조차도 인식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만약 고성능 망원경을 통해서 사물을 살펴보면 상상을 초월할 만큼 먼 거리까지도 볼 수 있고 언제든지 재확인이 가능하다. 지금도 우주공간에 떠있는 허블 천체망원경의 성능과 위력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다. 그러나 그처럼 어마어마한 망원경도 영적세계를 관찰하고 정보를 입수하는 일에는 별로 도움이 안되어 마치 고장난 라디오에 스피커조차 떨어져 나가서 무용지물인 것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영적세계는 육신적인 안목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고 아무리 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한다 해도 결국 과학의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 오직 영적 망원경에 해당하는 성경을 통해서만 놀라운 신비세계를 깨달아 알 수 있고 성경기록을 통해서 각종 영적인 지식을 풍성히 얻을 수 있으며 지상에서 천상까지 광활한 대우주의 영혼세계까지 쌍방소통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통신수단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성경만이 가지고 있는 희귀가치이고 매력이며  진실한 자녀들에게 약속된 하나님의 위대한 선물인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혼문제를 탐구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엘로힘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최고의 값진 선물이자 영적 망원경이 바로 거룩한 말씀이라는 뜻의 성경(聖經)인데 아직도 성경 66권을 단지 베스트셀러 교양서적이나 도덕책 또는 이스라엘 역사책 정도로 생각하고 심지어 "해석하기 나름" 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목사들이 꽤 많은 걸로 파악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것은 수박겉만 맛보고 진짜 수박맛을 잘 모르고 있는 사람과 다를 바 없어 부끄럽기 그지없다. 비록 성능 좋은 망원경을 가지고 있어도 사용목적도 모르고 사용방법이나 필요성도 모르고 별로 관심도 없는 사람이 다만 그것을 오랫동안 소유하고 있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러나 그러한 망원경이 정말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밤샘을 해서라도 열심히 조작방법을 배우고 익혀서 용도와 목적에 맞게 사용하려고 애쓸 것이다. 한 때 중세시대에는 일반인은 성경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었고  금서목록에 올라 있다가 오랜 기간 후에 드디어 빛을 보게 되기도 했다.  이유는 1%의 탐욕을 꾸짖고 99%를 위로하는 책이라서 그랬다는 말도 있다. 당시엔 아마도 권력자들에게는 불편했던 책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성경대로 하는 것을 싫어하는 목사들이 많이 있는데 뭔가 불편한 진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어떤 목사들은 일단 성경을 덮어두고 이야기 하자는 목사들도 꽤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필자도 그런 목사를 많이 만나본 적이 있는데 성경 자체를 펴지 못하게 방해하면서 자기 주장과 이야기만 횡설수설 늘어놓기 마련이다. 뭔가 진실이 드러나거나 거짓이 탄로날까봐 두렵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서양 중세시대에 지동설로 너무나 유명했던 갈릴레오도 처음부터 로마카톨릭과 투쟁할 것을 각오하고 지동설을 주장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그는 원래부터 천문학자는 아니었고 다만 수학자로서 물리학 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실험을 많이 하였으며 1609년에 군사적인 용도로 개량된 망원경을 발명하였고 점차 성능이 더 나은 망원경을 개발했을 뿐이었다. 한편 망원경을 가지고 성능실험을 하다가 우연히 그는 달을 쳐다보게 되었는데 이제까지 그가 알고 있었던 달은 쟁반같이 둥근달이었는데 자세히 관찰해보니 놀랍게도 울퉁불퉁한 지면에 움푹파인 분화구와 낮은 산이며 평지로 된 달의 표면을 보고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고 회고했다. 

 
만약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통한 천체관측과 수많은 실험결과를 통해서 얻은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없었다면 그는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스의 사상이나 천주교의 천동설 신념과 일반인들의 상식을 뒤집는 위험스러운 지동설같은 주장은 결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갈릴레오에 앞서서 코페르니쿠스도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지동설을 주장하긴 했지만 과학적인 증명이 없었기에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한 채 고독한 죽음을 맞이한 후에 갈릴레오에 의해서 비로소 지동설이 다시 우여곡절 끝에 온 세계에 빛을 보게 된 것이다.    .
 
천동설은 너무나 오랜 세월 동안  당연히 여겨져왔고 널리 보편화되었던 상식으로 굳어져 있었는데  이처럼 돌같이 딱딱하게 화석화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새로운 지동설을 받아들이고 전세계에 알려지기까지는 결코 하루 아침에 된 것도 아니고 쉽게 저절로 이루어진 것도 아니었다.  성경에 무지했던 천주교의 오판으로 지동설과 같은 이단학설 때문에 갈릴레오는 하마터면 죽을 뻔했고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떠들썩했던 종교재판 후 그의 여생도 8 년간의 가택연금을 당하면서 임종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던 슬픔과 고통스러운 역사가 있었다.


갈릴레오의 망원경은 그냥 보통 천체망원경이 아니었다. 갈릴레오는 지동설 때문에 고달픈 삶의 압박감과 교황청의 온갖 협박을 당하면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지동설의 이론을 확립하고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확보하는 일에 최선을 다 했는데 그의 망원경은 고맙게도 변함없는 친구처럼 막강한 일등공신 노릇을 톡톡히 해주었던 것이다. 갈릴레오는 비록 외국인이긴 하지만 인류의 행복을 위하여 그리고 오랜 세월 불편했던 진실의 완벽한 승리를 위해 거짓된 것과 처절하게 싸워준 위인으로서 온 인류가 존경하고 칭찬해도 될만큼 충분히 가치있는 사건과 인물이 아닐 수 없다.

   
오늘날에도 정말 자신을 진실한 기독교인으로 자처하고 구원을 목적으로 어떠한 어려움이나 시련도 다 극복하고 끝까지 승리하려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자문자답해 봐야 하고 다시는 무조건 우리목사님만  찾지말고 성경에서 해답을 찾아 스스로 자가진단을 해봐야 할 것이다. 구원과 영생은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데 왜 우리목사님만 찾고 매달리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안식일 하나도 제대로 모르는 우리목사님을 붙들고 뭘 배우겠다는 말인지 모르겠다. 다시 말씀드리면 잠잘 때 마다 성경책을  머리맡에 두거나 교회에 오갈 때마다 성경을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경을 어떤 각도로 보고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첫째 성경을 한낱 인간의 생각이나 경험을 기록한 철학책 정도로 보거나 약간의 오류도 있을 수 있고 예언도 빗나갈 수 있으며 성경해석도 입맛에 맞게 알아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만약 그렇다면 그건 누구의 영향을 받았는지 물어보고 싶다. 십계명에 하나님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는데 나는 지금 주일성수 한답시고 일요일날에 예배를 드린다면 안식일이 주일예배와 같은 날이 되어야 하는데 누구에게 물어봐도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이다. 그렇다면 뭐가 문제이고 누가 잘못인가? 이게 어디 보통문제인가? 이래도 되는 건가? 손가락으로 어디를 가리키면서 이걸 보라고 했더니 손가락만 쳐다보는 사람도 있고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을 보는 사람도 있다면 어느 쪽이 말귀를 알아 듣는 것인가? 또 우리목사님한테 물어보겠다고 할까봐 이젠 두렵기도 하다.   



둘째 성경말씀 외에 사람의 생각을 함부로 보태거나 빼면 재앙을 받거나 생명의 축복을 빼앗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목사의 설교가 진리를 떠나서 잡다한 사담과 농담으로 시간을 떼우고 성경말씀은 단 한 구절만 읽고는 나머지는 물질축복에 대한 잦은 언급과 교단 교세 자기자랑과  말재주가  넘치는 교양상담 설교에 끌려다니지는 않는지? 세째 성경말씀은 성령의 감동감화를 입은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말씀이기 때문에 100% 신뢰하고 진리말씀에 순종하는지?



네째 목사의 권위적인 명령과 요구에 무조건 아멘으로 굴복시키고  교단, 교파, 교리에 얽어매려고 하지는 않는지? 설교의 방향은 오직 하나님의 뜻과 진리말씀에 순종하도록 제대로 인도하는지 아니면  엉뚱하게 교단 교세자랑과 성경에 없는 인간적인 철학과 교양강좌나 교리쪽으로 흘러가지는 않는지? 쓸데없이 지나칠 정도로 아멘을 강요하고 할렐루야를 너무 자주 추임새로 집어넣지는 않는지? 여기에서 만약 자신있게, 소신껏 말할 수 있다면 큰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미 컴퓨터 바이러스보다 더 심각한 미혹의 영에 무의식적으로 감염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아직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안식일, 유월절, 엘로힘하나님, 예루살렘 어머니, 도피성제도, 멜기세덱반차와 같은 진리도 실상 성경에 없는 것이 아니라 관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확인하고 깨달을 수 있는 내용이다. 한편 갈릴레오 앞서서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가 천동설 옹호자들의 등살에 못이겨 기를 못피고 무시당하다가 결국 죽긴 했으나  오늘날에 와서는 갈릴레오의 지동설로 다시 꽃이 피게 되었고 이제는 전세계에 진실을 나팔같이 외치고 거짓을 환하게 밝히는 일에 얼마나  갈릴레오의 지동설 이야기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가? 주일예배론자들은 결국 천동설주장자들과 같은 꼴을 당하게 될 것이며  교회지붕 뾰족탑에 세워진 십자가우상도 혹시 벼락맞아 화를 당할까봐 두려워서 피뢰침을 매달아 놓을 필요가 곧 없어질 때가 멀지 않았음을 미리 알린다.

갈릴레오가 친구에게 편지로 남긴 말이 있다. "진실을 모르면 바보요,진실을 알면서도 거짓을 가르치면 범죄자다"라고......



무서운 종교재판을 지휘했던 교황청의 큰 실수로 수많은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 화형과 악형으로 죽인 역사가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도 개신교측에서는 끊임없이 교단끼리도 대립하고 갈등하면서 밥그릇싸움을 심심치 않게 하고 신도쟁탈전에 실력을 발휘하고 무리하게 빚얻어 교회를 지어놓고 부동산에 내다파는 일에는 선수가 되어있는 목사들은 많지만 성경의 진리는 도무지 찾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멀쩡한 사람을 성경대로 안식일 지킨다고 해서 이단교회로 낙인찍고 불신자 남편을 충돌질하여 친정 가족들까지 꼬드겨서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개종을 강요하는 이런 행위가 과연 한기총 소속 바벨론목사이기 때문에 보호되고 정당화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래도 되는 사법권이나 행정기관의 권한이라도 부여받았는지 묻고 싶다.



소속교단의 교리적인 모순과 각종 불법은 최선을 다해서 조작·은폐하고 끝까지 성경의 진리를 짓밟으며 이단으로 매도하는 악행은 도대체 누구에 대한 도전이고 형벌받을 범죄행위일까? 끝없이 분열과 붕괴를 거듭하고 있는 바벨론교회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서 그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 재앙을 받지말라고 경고하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듣기라도 할까?(계18:4) 끊임없이 진리를 훼방하고 비방하면서 자신들의 교단교리에 조금만 위배되면 가차없이 이단딱지를 갖다 붙이고 이단취급과 이단판정을 내리는 모습을 보면 중세시대 천주교의 이단심문소를 흉내내고 닮아가는 것 같아서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기성교단의 교리와는 비록 많이 달라도 성경말씀과 일치된다면  과연 그들의 이단판정에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리를 소중히 여기고 핍박이 있다해도 진리를 끝까지 따르겠다면 칭찬받을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차라리 타락한 기성교단의 정책과 교리에 위배될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성경의 진리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신경쓸 것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들이 하고 싶은대로 그냥 버려두면 되는 것이 아닌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라는 말씀처럼 사람들이 진리를 알아보고 진리를 따르기 보다는 각종 교단의 교리에서 손을 떼지못하고 마치 습관성 약물중독자 처럼 정신적인 노예가 되어 각종 신학논리와 학설에 묶여있다 보니 비록 성경에는 없지만 오랜 관습대로 사람의 계명인 주일성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교회십자가우상을 신성시 하면서도 오히려 합리화시키고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과 유월절 같은 진리는 한사코 외면하고 거부하는 정신상태를 보면 심각할 정도의 착각을 마냥 즐기는 것 같기도 하다. 제발 그러지말라고 아무리 말린다 한들 이미 상대를 무시하고 깔보면서 눈이 이마 부분에 붙어있는데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겠는가? 



이것은 흡사  망원경의 관측결과나  성경의 진리는 무시하고  오직 천동설 상식과 기성교단의 세력을 등에 업고 끝까지 천동설과 교단을 옹호하는 일에만 혈안이 된 듯한 그들이 한없이 측은하고 불쌍해 보인다. 고집과 교만으로 똘똘 뭉쳐진 유대교 전통파를 자부했던 바리새파 교인들과  카톨릭 종교재판소의 권위주의적 이단심문관들 처럼  아직도 분별력이 부족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잘 몰라서 어리석은 과오와 잘못된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심히 안타깝기만 하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천년 전 사람의 잣대로 인해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구원을 위한 감추어진 보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한 보화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성령과 신부가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는 소식입니다.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생명수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1개:

  1. 영적 망원경인 성경으로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성경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기성 기독신앙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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