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6일 일요일

둘째 사망!!!안상홍.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안증회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진리들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우리들은 하늘에서 얼마나 무거운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난 것일까? 성경은
인생들이 범한 죄의 값을 사망이라고 하였다(로마서 6장 23절). 즉, 모든 인생들은 사형에 해당하는 무거운 죄를 지은 죄인들이라는 말이다. 성경이 말하는 사망은 육신의 사망만이 아닌 영혼의 사망을 가리킨다. 육신의 죽음은 육신을 입고 태어난 영혼이 정해진 때가 되면 육신을 벗는 것에 불과하다(고후 5:8).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육신의 사망 이후에 다가올 영혼의 사망이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영혼의 사망은 육신의 죽음 이후의 사망이므로 둘째 사망이라 하며 불못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장 27절)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요한계시록 20:14절)



보이는 육신의 삶만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착하게 사는 사람들도 사망의 형벌을 받아야 할 죄인이며 심지어 아직 죄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어린 아이조차도 죄인이란 사실은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렵다. 땅에서 죄를 지으면 얼마나 짓는다고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들어가야 하느냐며 의아해 한다. 이 땅의 죄의 대가만으로 지옥 형벌을 받는다면 죄에 비해 터무니없이 무거운 형벌로 보인다.



그러나 영혼의 사망, 지옥 불못은 이 땅에 살면서 지은 죄의 대가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이미 하늘에서 사망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이 땅에 태어났기 때문에 받는 형벌이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옥 형벌이 정해진 천사들이 잠시 머무는 감옥과 같다. 마치 세상 형법상 사형 언도를 받은 사형수가 사형이 집행되기 전에 잠시 감옥에 머무는 것과 같다.


사형수가 감옥에서 아무리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봉사한다 할지라도 정해진 사형판결을 벗을 수는 없다. 사형 판결은 감옥에서 범한 죄가 아니라 감옥에 들어오기 전에 범한 죄 때문에 정해졌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아무리 선한 삶을 산다 할지라도 정해진 지옥 형벌을 면할 수가 없다. 영혼에 대한 사형 판결은 이 땅에서 범한 죄가 아니라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 천사세계에서 범한 죄 때문에 정해졌기 때문이다.


모든 인류는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영원한 지옥 형벌에 들어갈 수 없는 운명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죄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그리스도의 출현은 너무나 간절한 소망이며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장 2~6절)



이러한 예언에 따라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기 위해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유월절을 부인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희생으로 세우신 죄사함의 은혜를 거절하고 지옥 형벌을 자처하는 것이다.



 


댓글 3개:

  1. 영혼에 존재함을 통해 다음 세계가 있음을 소망할수 있게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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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둘째사망을 당하지 않기위해서는 하나님을 믿는 참된 신앙의 길을 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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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혼의 죽음인 둘째 사망을 당치 않도록 이 시대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반드시 찾아 그 음성을 따르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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