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8일 수요일

서양 사람이 성경을 배우려고 한국을 찾는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의 시온 (안증회/총하나님의교회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받고 천국유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메이저급 언론사, 월간중앙에 하나님의교회 교리와 봉사 내용이 실렸다.



인류 최대의 반전




‘한국 사람이 김치 담그는 비법을 전수받으려고 서양으로 간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김치 담그는 비법이라면 한국 사람을 따라갈 자가 없다. 김치는 한국의 고유한 음식이자 조상 대대로 깊은 맛을 내는 비법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후손들이 아직 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말은 어떤가? ‘서양 사람이 성경을 배우려고 한국을 찾는다.’
이 말 역시 많은 사람들이 안될 소리라고 고개를 내저을 것이다. ‘성경’에 관한 한 서양이 한국보다 2천 년 먼저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기독교 역사는 불과 100년 남짓밖에 안된다. 일찍이 쇄국을 옹호하는 세력들이 굳게 나라 문을 걸어 잠그고 조상신 모시기를 최고의 덕행으로 삼고 있을 때, 한국 사람들에게 처음으로 성경을 가르쳐주고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준 건 서방 사람들이었다. 그런 그들이 되레 성경을 배우려고 한국을 찾아온다는 건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사실인 걸 어쩌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독특한 역전 드라마가 해마다 수차례씩 펼쳐지고 있다. 파란 눈을 가진 콧대 높은 그들이 ‘한국 방문’을 생애 최고의 소망으로 꼽고 한국행 비행길에 오르고 있다. 이 반전 드라마는 2001년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방한으로 시작됐다. 2011년7월 현재, 52차례에 걸쳐 1차에 2~300명의 외국인들이 다녀갔다.


해외성도 방문단의 주요 프로그램은 성경 공부다. 기독교 종주국인 서방에서 오히려 성경을 배우러 동방의 작은 나라 한국으로 오는 현상은 축구의 종주국인 영국에서 축구를 배우러 한국으로 오는 것과 같은,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에게 성경을 가르쳐줬던 사람들이 왜, 무슨 연유로 성경을 배우러 오는 것일까? 이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렇다.
“이곳 한국이 안상홍님께서 가르침을 시작한 예언의 나라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더욱이 하늘 어머니께서 한국에 계시지 않은가?”


댓글 5개:

  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사랑스러운 말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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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부분 기독교의 종주국이 서양이라 서양으로 성경을 배우러 가곤 합니다. 하지만 서양에서 시작된 기독교는 하나님의 뜻을 하나 둘씩 반대하고 있는 곳일 뿐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세계는 하나님의 참 진리가 존재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성경을 배우러 어머니하나님을 배우러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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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경을 토대로 본다면 하나님니 계신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갈것이라 하였습니다.
    이 시대에 그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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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복음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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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경의 예언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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