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온세계에 전파될 수 있었던 요인도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은 장사꾼
예수님께서 굉장히 노하신 일이 있었다. 성전 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장사하는 사람들을 모두 성전 밖으로 쫓아내시고 그들의 의자를 엎으시며 소리치셨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하였거늘 너희는 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도다!”
성전에서 장사하는 행위는 예수님으로부터 강도 취급을 당할 만한 크나큰 죄악이다. 이런 죄악이 오늘날 교회 안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단다. 담임목사직 매매, 교회 매매는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어느 A 목사님의 장삿속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A 목사는 신문에 교회를 2억 5천만 원에 판다는 매매 광고를 냈다. 계약을 했다가 파기했다. 무슨 속셈이었는지 한 달 후 A 목사는 B 목사에게 교회를 1억에 팔기로 하고 6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얼마 후, A 목사는 B 목사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고 B 목사는 잠적했다. 계약금은 고스란히 A 목사의 것이 되었다. A 목사는 지난해 8월 이 교회를 다른 목사에게 팔았다. 2억이 넘는 액수였다. A 목사는 그 교회 인근에 같은 이름의 교회를 세웠다. 그리고 얼마 후 이 교회를 또 팔아치웠다. 이런 행태에 대해 한 기독교 연대는 따져 물었다. A 목사는 당당하다.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서 장사하시는 행위를 보시고 불같이 노하셨다. 그런데 이제는 ‘성전을 통째로’ 돈과 바꾸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 그것도 목사님이 나서서 말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장사 잘하는 목사님을 어떻게 보고 계실까? 부디 모든 목사님들이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스러운 곳’임을 기억하기를.


하나님의계명보다 돈을 더 사랑하는 교회보다 하나님의계명을 정금보다 더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좋아요~^^
답글삭제정금보다 귀한 하나님의 계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답글삭제진정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