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6일 월요일

노아 대홍수? 겨우 8명뿐이었을까?(안상홍*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째서 노아의 대홍수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겨우 8명밖에 되지 못했을까?

짐승들조차 적어도 암수 한 쌍씩 방주에 승선토록 예정되었는데 어째서 사람이라고는 겨우 8명 외에는 모두 홍수에 휩쓸려서 파멸되었을까?

그들이 짐승들보다 뭐가 못해서 재앙과 위기 순간에 이렇게도 처참하게 쓰레기처럼 버림받게 되었을까?
 


'무지한 짐승들을 살려주기보다는 이왕이면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롯의 시대에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로 멸망당할 때 역시 겨우 3명만 대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배웠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식어버렸거나 긍휼심이 부족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말인가? 누가 뭐래도 지상에서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고 만물의 영장으로서 최고의 명예와 권력을 누리고 모든 피조물 위에 군림할 수 있었던 인생들이 아니었던가?  
 


흔히 사람들은 자신을 탓하기보다는 툭하면 남탓하거나 조상탓하기 쉽다. 그리고 힘없는 사람이나 죄없는 사람에게 덮어씌우기도 잘하면서 자신은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비열한 짓도 잘하는 것 같다.  재앙이 쏟아지는 현실을 목도하면서도 반성과 회개는커녕 오히려 하늘도 무심하다고 원망하면서 하나님 탓하는 사람도 참으로 많은 것 같다. 일기예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성경의 예언과 징조들, 특히 말세에 나타날 징조를 수없이 미리 보여주었건만 오직 자신의 생각과 고집을 굳게 믿은 나머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자초하게 된 것이 자업자득임을 스스로 깨닫지 못할 뿐이다.
 


비록 무지한 짐승일지라도 자신의 과오나 실수를 남에게 뒤집어씌우거나 누구탓하거나 창조주를 원망하지는 않는다. 평생을 자녀 위해 희생헌신한 부모를 철부지한 자녀들이 마구 평가하고 원망하고 오해하고 반항한다면 이 어찌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학교에서 뭘 좀 배웠다고 감히 인간의 잣대로 짐승들을 단순무식하다 조롱하고, 무학력에 무능하다고 함부로 평가하고 무시한다면 하나님은 맹수를 동원해서라도 인간의 오만과 교만을 꺾으실지도 모른다.
 


한기총의 불법, 타락, 오만과 교만은 이미 기독교계에서도 소문나 있다.
크리스찬신문을 구독해보고 사람잡는 이단놀음 그만두고 기독교 지도층의 비리와 부패가 어느 정도인지 제발 자신들을 좀 돌아보았으면 한다. 겨울철 야생종들은 전문밀렵꾼을 조심해야 하지만 순진한 양들은 영혼사냥꾼이 누군지를 알기나 할지 걱정이다. 컴맹이 아니라도 해킹을 당하고 바이러스와 좀비에 노출되듯이 기독교인들이 뭔가를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지나치게 모르는 것도 탈 중의 탈이다. 모르는 것이 약이 아니라 아는 것이 힘이다. 



댓글 3개:

  1. 노아는 당대의 의인이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하여 구원받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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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원에 숫자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는지가 중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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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순종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참 거짓을 분별하는 자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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