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신뢰할 만합니까?(안증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의 시온 (안증회/총하나님의교회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받고 천국유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메이저급 언론사, 월간중앙에 하나님의교회 교리와 봉사 내용이 실렸다.



국내뿐 아니라 이 교회가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수여했고,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 부족 지역에 물 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 헌정했다. 또한 2010년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을 위하여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다"라고 문제를 제기해 왔다.
 필자는 그들에게 묻고 싶다. 혹, 이단의 기준이 '뇌물'입니까?


그럴 만한 증거가 있으니 하는 말이다. 바로 'S교회'사건이다. 주요골자는 이렇다. 2005년 이단이라고 규정했던 S교회에 대하여 한기총이 돌연 태도를 바꿨다. 이단을 옹호하는 뜬금없는 행동을 보인 것이다. 왜 그랬을까? 알 사람은 다 안다. 그 뒤엔 1억 7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뇌물'이 있었음을.


참 이상한 일이다. 두 교단에 대해서 한기총의 태도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이단이라고 규정했던 S교회에 대하여는 돌연 이단이라는 딱지를 떼어주고, 선한 행실로 사회의 귀감이 되는 교단이 대하여는 '틀림없이' 이단이란다.


무엇이 이단이라는 딱지를 붙게 하고, 무엇이 이단이라는 딱지를 떼 주었는가.
독자들에게 묻고 싶다. 그들의 판단이 신뢰할 만합니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댓글 1개:

  1. 말도안되는 기준으로 이단을 마음대로 규정하고 생명수를 갈급하는 영혼들에게 가짜생명수를 주고 있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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