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나누자 사랑을 나누자
하나님의 교회 단체헌혈 450명 참여
하나님의 교회 단체헌혈 450명 참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국내와 세계 각국에서 실시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실시하며 안산에서도 450명의 시민이 참가한 대규모 헌혈운동이 진행됐다.
행사를 지켜 본 시곡중학교 김창호 교장은 “유월절 헌헐 나눔에 동참해서 보니까 하나님의교회가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또 이처럼 대규모의 헌혈행사는 본 적이 없어 많이 놀라고 감동을 받았다”며, “지역교회의 선행으로 가장 어둡고 힘든 곳에 전해져 건강하고 밝은 세상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손관석 과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피가 부족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하나님의교회 측에 고마움을 전달했다.
이웃의 사랑으로 모아진 혈액은 안산 지역 혈액부족을 해소하는 한편 백혈병, 암 등 난치병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전달된다. 또 교회 측은 모아진 헌혈증서를 혈액이 필요한 환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구원을 받으십시오. 아니모

육적 헌혈로 육신의 생명을 살리듯이 영적 헌혈인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혼의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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