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생명의 근원, 마음의 고향 ‘어머니’(안증회*안상홍하나님*김주철*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성경대로하지 않는것이 이단이다)

성경에 없는 다른복음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초대교회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안상홍증인회(안증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전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안증회라고 일컫는 경우도 있지만 정확한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출처:월간중앙

왜 창조주는 지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어머니에게 부여했을까. 유대인들이 지혜의 보고로 꼽는 탈무드에는 “신은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없어 어머니를 주었다”라는 말도 나온다. 어머니의 사랑을 비교할 만한 대상은 신밖에 없다는 뜻이다. 부모와 자녀로 구성되는 지상의 가족제도는 천상의 가족을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신약 ‘히브리서’ 8장 5절)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말한다. 지상의 어머니는 가장 위대하고 영원한 사랑의 실체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라는 얘기다.

‘아버지’라는 호칭은 사실 그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의 존재 그리고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의 존재가 있음을 은연중에 알려준다. 그래서 2000여 년 전 예수그리스도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언급한 것은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시사한다고 교회측은 주장한다. “성경 곳곳에서 하나님의 여성성과 모성이 부각돼 있다”고도 말한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구약 ‘이사야’ 49장 14~15절),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구약 ‘이사야’ 66장 13~14절) 같은 성경 구절이 대표적이다.

창조주의 존재와 신성(神性)은 ‘그 지으신 만물’ 중에 그대로 담겨 있다(신약 ‘로마서’ 1장 20절). 모든 생명체는 양성(兩性)이 있고, 모체를 통해 생명을 얻는다. 들짐승에게도, 날짐승에게도, 물고기에게도 자신을 낳아준 어미가 있다. 어머니는 곧 생명의 근원이며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의 어머니 ‘하와’의 뜻도 ‘생명’이다.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가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존재이듯,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 곧 영생도 ‘어머니 하나님’ 없이는 받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어머니는 생명일 뿐 아니라 또 사랑과 헌신, 희생의 대명사다. 어머니는 가정의 중심이면서도 자신을 굳이 내세우지 않는다. 늘 가장 낮은 위치에서 가족을 섬긴다. 가정 내 크고 작은 분쟁의 조정자, 갈등의 해결사 역할을 하며 인생을 선도하는 지혜로운 스승이다.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지위에 있는 ‘어머니 하나님’도 “그렇다”고 이 교회 신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지난 4월 5일(성력 1월 14일) 저녁은 이 교회에서 연중 가장 중요한 절기로 꼽는 ‘유월절’이었다. 유월절은 영어로는 ‘(the) Passover’다. 절기명이 아닌 문자 그대로 직역하면 ‘넘어가다’ ‘건너다’ 쯤의 뜻 풀이가 가능하다. 이를 한글개역 성경은 ‘넘는다’는 뜻이 담긴 한자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자를 써서 곧 유월절로 번역했다. 무엇을 넘어가게 해준다는 뜻일까? 그 대상은 ‘재앙’이다.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유월절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재앙을 넘어가게 해준다”는 뜻이다.

구약 시대 유월절은 예수님 탄생 이후 신약 시대에 다시 한번 성경에 나타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이 유월절이었다. 이날 예수는 12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성화(聖畵) ‘최후의 만찬’ 소재도 바로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모습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무교병(無酵餠, 누룩이 없는 떡)’과 포도주를 함께 나눈다. 예수님은 떡은 자신의 ‘살’이고, 포도주는 자신의 ‘피’라면서 제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이후 유월절은 ‘죄악 세상에서 사는 인류를 사망에서 해방시켜 영생을 얻게 하는 날’로 의미가 바뀌었다.

그 의미도 성경에 그대로 나온다. 신약 ‘요한복음’ 6장 53~56절에서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라고 기록돼 있다. 여기
서 ‘인자’는 예수님을 가리킨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집전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받고 천국유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댓글 4개:

  1. 가장 위대한 사랑을 어머니라는 존재에 부여하신이유! 바로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시기 위함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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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하나님 덕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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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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